솔직히 초반 두시간은 시발 이게 뭐여 였다
타격감은 무슨 만들다만 인디게임보다 못하고
텍스쳐도 좃구리고 버그도 존나 많고
더빙빨 아니였으면 진작에 포기 했을 듯

근데 시스템 좀 적응되고 본격적으로 궨트? 시작하고 벨렌지역 넘어와서 맵 존나 큰거 돌아댕기면서 물음표 까기 시작하니까 슬슬 재미가 붙는다. 풀더빙에 자막없이 게임하니까 몰입도가 장난이 아냐


이제 타격감은 이제 슬슬 적응이 되는데 오히려 말이 불러도 제대로 안오고 무슨 병걸린 것 처럼 삐꾸 같이 움직이는게 제일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