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손맛 연출 스케일 전부 다 맘에 드는데
크레토스 자체가 그리스 사가에 비해서 심심해짐 이건 갓오워 2018도 마찬가지
그리스 사가는 그리스 비극을 훌륭히 재현해 내면서 크레토스 자체가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였음
수틀리면 죄없는 인간까지 죽이는 명백한 악역이었는데
북유럽 크레토스는 그냥 평범한 아버지 + 성장형 캐릭터
사춘기 아들한테도 쩔쩔 매는거 보면 공감하기는 쉬워지긴 했는데 캐릭터 특색은 없어진거 같음
타격감 손맛 연출 스케일 전부 다 맘에 드는데
크레토스 자체가 그리스 사가에 비해서 심심해짐 이건 갓오워 2018도 마찬가지
그리스 사가는 그리스 비극을 훌륭히 재현해 내면서 크레토스 자체가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였음
수틀리면 죄없는 인간까지 죽이는 명백한 악역이었는데
북유럽 크레토스는 그냥 평범한 아버지 + 성장형 캐릭터
사춘기 아들한테도 쩔쩔 매는거 보면 공감하기는 쉬워지긴 했는데 캐릭터 특색은 없어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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