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장르 해본 사람이라면 개명작일거 같은데 점수 높다고 입문하는 사람은 RPG계의 엘든링이라 생각해라.


잘 짜여진 퀘동선이나 레벨링 같은거 없어서 렙3에 메인퀘 미는데 갑자기 레벨 5짜리가 나오는 것도 어이없는데


난 피통 36짜리 2명인데 적은 공격 한방에 뎀 8주는 애들이 8마리야ㅋㅋㅋ


엘든링은 쎄보이면 빤스런이라도 가능한데 이 겜은 그냥 전투 시작되면 뒈진다 생각해야함.


뒈지면 이 전투 다시 시작하기도 없어. 세이브 불러서 해야돼


마법도 MP가 아닌 횟수제라서 야영지 가서 충전 안하면 쓸 수가 없더라


이러면 메인퀘 밀다가 멈추고 렙업을 하든지 파밍을 하고 와야되는데 시발 어딜 가든 쉬운 애들이 없네



메인퀘 중간에 빠져나와야 돼니까 스토리 끊기는건 기본이다. 난이도 쉬움으로 해도 어렵더라


그리고 스토리는 여러가지 선택이 가능하긴 한데 라면을 먹느냐 자장면을 먹느냐 차이지 결국 뭔가를 먹는다 하나로 이어진다.


주요 퀘는 완전 다르겠지만 서브퀘 개념들은 보통 여기서 벗어나질 않는다


참고로 장비 다 벗기면 꼭지 음모 뷰지 쥬지 전부 노 모자이크 생으로 그냥 나온다



결론인 이쪽 장르를 원래 했거나 아님 빡세게 배우면서 하고 싶으면 추천함.


게임은 전체적으로 스토리 강화한 턴제 디아블로 느낌임


참고로 장비 다 벗기면 꼭지 음모 뷰지 쥬지 전부 노모자이크 생으로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