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세라해도
패드 스틱을 끝까지 밀면
클리커가 인식함.

그래서 애매하게 느린 속도로 가야하는데
이게 은근 불편함.


앉아서 빈병이나 벽돌 조준한채로 걸으면
스틱 그냥 끝까지 밀어도
클리커가 인식 못하는 속도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