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조엘 죽어서 실망스러운거 거르고
스토리 자체가 존나 이상함
애비나 제리같은 애들이 차라리 어쩔수 없거나 착하게 묘사하던지
죽여 마땅한 놈들로 만들어놓고 "복수는 그래도 나쁜거다" 하면서
메시지를 넣어놓은게 존나 의아함
조엘뽕 거르고 그냥 조커보고 악인에게 이입시켜볼까 하면서 만든 해괴한 이야기임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조엘 죽어서 실망스러운거 거르고
스토리 자체가 존나 이상함
애비나 제리같은 애들이 차라리 어쩔수 없거나 착하게 묘사하던지
죽여 마땅한 놈들로 만들어놓고 "복수는 그래도 나쁜거다" 하면서
메시지를 넣어놓은게 존나 의아함
조엘뽕 거르고 그냥 조커보고 악인에게 이입시켜볼까 하면서 만든 해괴한 이야기임
마지막에 그냥 죽여버려서 지랄의 종막을 찍었어야 하는데 갑자기 해탈해서 살려줌ㅅㅂㅋㅋㅋㅋ 존나 어이없음
나도 이게 제일 아쉬움 걍 끝까지 가던가 뭐노 이게
죽여서 끝보면 그야말로 3류 엔딩인데 플갤 수준 참
누가 악인인데?
게임 해보긴햇노
설명이 너무 부족함
제리는 착하게 나온거 맞는데 애비는 존나 성질 드러운걸로 나옴 조엘 복수한 후 다른 애들이 은근 거리두기도 하고. 지 동료 플스비타 게임 좀 한다고 혼잣말로 존나 까잖아 ㅋㅋ 그런 묘사가 꾸준히 나옴. 복수는 나쁘다는 의도도 사람마다 해석차가 나는 부분인데 결국 결말을 어케 받아들이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 제발 그 강을 건너지 말라는 마음으로 조마조마하게 엔딩을 보는 사람도 은근 많아보임. - dc App
걍 라오어2 보면 인간의 이기적인 면모를 잘 보여주긴 했다고 생각함. 각자 인생의 주인공은 본인이니까,, 제리도 ㅈㄴ 대의를 위해서 앨리를 해부하자고 하지만 마를렌이 “그게 네 딸이었어도 그렇게 할 수 있어?”라고 묻자 아무말 못 하는 것과 조엘이 신께서 다시 한 번 그 순간으로 돌려보내준다고 해도 본인은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고 하는 걸 보면 인간은 참 본인 위주와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듦. 어쩔 수 없지 뭐. 인간 자체가 그런데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