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느낄수 있지만 중요한건 제작자가 직접 말한 펙트가 아님
개인적으로 게임을 하면서 복수는 나쁜거야 라는 메시지 느낀적도 없는데
뭔 자꾸 메시지를 넣었다 넣었다 그러는지 이해안댐 ㅋㅋ도대체 시불 누가 넣었다고 그러냐 ㅋㅋ
너네는 음식점 가서도 음식이 맛없으면 이건 주방장이 음식이 맛없어서 불쾌함을 느끼게하려는 일종의 장치이며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다 막 그러냐 ㅋㅋ
난 그냥 두여자에 얽히고 얽힌 처절한 잔인한 복수극이라는 테마밖에 안느꼇음 생각하는거 다다를텐데 제작자의 의도는 결국 제작자만이 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하면서 복수는 나쁜거야 라는 메시지 느낀적도 없는데
뭔 자꾸 메시지를 넣었다 넣었다 그러는지 이해안댐 ㅋㅋ도대체 시불 누가 넣었다고 그러냐 ㅋㅋ
너네는 음식점 가서도 음식이 맛없으면 이건 주방장이 음식이 맛없어서 불쾌함을 느끼게하려는 일종의 장치이며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다 막 그러냐 ㅋㅋ
난 그냥 두여자에 얽히고 얽힌 처절한 잔인한 복수극이라는 테마밖에 안느꼇음 생각하는거 다다를텐데 제작자의 의도는 결국 제작자만이 안다
ㄹㅇㅋㅋ 지들 혼자 이건 억지로 공감하게 만든 메세지야!!! 이지랄 ㅋㅋ
아니 자꾸 보면 무조건 그런거다식임 ㅋㅋㅋㅅㅂ어디서 본건 많아서 방구석 평론가놀이 함ㅋㅋ
갠적으로는 게임 진행상 애비 시애틀 3일차 챕터에서 엘리의 복수는 끝났다고 보는 편. 애비를 뺀 나머지는 이미 다 죽였고 예기치않게 임산부까지 죽였는데 그 후에 극장에서 애비가 한번 더 풀어주지. 산타바바라로 애비를 찾아떠난건 조엘이 죽은 것에 대한 ptsd때문이지만 복수라는 명확한 목표가 아니라 일단 애비를 봐야겠다는 마음이 컸을거라고 본다. 혼자 존나 떵떵거리며 편하게 잘 살고 있었다면 미련없이 죽였을거 같고. - dc App
진짜 단순히 죽인다라는 생각만 가졌으면 애비가 밧줄에 묶여있을때 죽였을거같음 근데 풀어줬고 거기서 레브까지 챙기고 들고 걸어가는모습이 라오어1에 조엘이 앨리 구할때 모습이 조금 오버랩 됐음 단순히 복수는 나쁘고 복수는 복수를 낳는거야 라는 이유로 애비를 살려줬을거라 생각 안들고 여러가지 복합적인게 앨리한테 존재했을듯 그게 어떤건진 모르겠지만
빡대가리들이 그렇게 잘못 이해한거고. 복수는 소재로 쓰인거임. 엔딩때 엘리가 조엘에 대한 앙금 풀고 이해하는 과정을 서사로 풀기 위해 쓰인가임 복수의 무상함을 메인테라라고 이해하는 1차원적 접근은 노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