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느낀거지만 라오어2는 ‘복수는 나쁜거야~ 다같이 평화롭게 지내자’라는 교훈이 메인이고 이게 너무 유치하다는 욕을 많이 먹던데
내 개인적으로는 그런 메세지를 담은게 아니라고 느꼈음.
두 소녀의 처절한 복수극과 잔인함, 좀비사태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이 얼마나 몰락하고 망가지는지 묘사하는데 더 집중힌 것 같고 무슨 ‘복수는 나쁜 것’ 이런 단순하고 동화같은 메세지를 우리한테 가르치려는게 아니라고 봄.
즉 영화 기생충처럼 생각할 거리를 적당한 재미+불쾌함으로 우리에게 던져누는 것 같아서 더 예술적인 가치가 있었음.
영화 기생충이 단순히 ‘빈부격차는 없어져야해요~’ 이런 메세지가 아닌 것처럼.
내 개인적으로는 그런 메세지를 담은게 아니라고 느꼈음.
두 소녀의 처절한 복수극과 잔인함, 좀비사태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이 얼마나 몰락하고 망가지는지 묘사하는데 더 집중힌 것 같고 무슨 ‘복수는 나쁜 것’ 이런 단순하고 동화같은 메세지를 우리한테 가르치려는게 아니라고 봄.
즉 영화 기생충처럼 생각할 거리를 적당한 재미+불쾌함으로 우리에게 던져누는 것 같아서 더 예술적인 가치가 있었음.
영화 기생충이 단순히 ‘빈부격차는 없어져야해요~’ 이런 메세지가 아닌 것처럼.
나도 요런 생각임 ㅋ
메인 키워드는 복수인데 복수는 결국 뭐다 라고 설명하고싶지않아보임
ㅈㄴ못만듬 - dc App
죽이는 자체보다 그걸로 전달하는게 공감이 안감 확실한 근거도 없이 미성년자 해부해서 백신만드는걸 막은 조엘이 죽어싸다는 논리를 이해를 못하겠음.
라오어2는 게임이 아니라 영화였으면 평이 달랐을 거임. 문제는 게임이었다는게 문제
난 다른 의미로 생각하는게 어떤 주제가 우리가 있다란건 누구나 할수 있는일임 어려운건 그걸 예술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납득하며 이해할수 있게하는 능력이 어려운것임 그런 의미에서 라오어2는 자기들의 주제를 사람들에게 납득허게 만들며 이해하게 하는데 실패한거임 당장 나도 뭔가 그럴싸한 주제로 글 쓸수 있음 근데 나의 의도가 1이어도 그게 유저들이 그게뭐냐 하고 공감 안되거나 2나 3으로 이해하면 그건 걍 못쓴 글인거다
그러니까 유저들이 공감하게 만들었다는게 내 주장인거고, 출시 초기에 비하면 꽤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 있다는게 포인트임. 리뷰어 점수는 말 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