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들어서 찾아봤는데 비슷한 의견 많네


전투, 액션 연출, 스토리 다 훌륭한데

일반적인 RPG에서 볼 수 있는 육성의 재미가 거의 없음

특히 JRPG하면 난 파티 조합 짜는 재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하는데

(테일즈, 옥토패스, 제노블, 용과같이, 페르소나, 이전 파판들)

7리메에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던 파티의 재미가 하나도 없는데

엔딩볼때까지 계속 1인 고정임?


보통 파판하면 올드하다는 인식 때문에 신규 유입 위해서 싹 바꾼거같은데

나 같이 기존에 잘 하던 사람들한텐 호불호 심할거같네

아재 아님 아직 20대다

빨리 마저밀고 용8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