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들어서 찾아봤는데 비슷한 의견 많네
전투, 액션 연출, 스토리 다 훌륭한데
일반적인 RPG에서 볼 수 있는 육성의 재미가 거의 없음
특히 JRPG하면 난 파티 조합 짜는 재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하는데
(테일즈, 옥토패스, 제노블, 용과같이, 페르소나, 이전 파판들)
7리메에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던 파티의 재미가 하나도 없는데
엔딩볼때까지 계속 1인 고정임?
보통 파판하면 올드하다는 인식 때문에 신규 유입 위해서 싹 바꾼거같은데
나 같이 기존에 잘 하던 사람들한텐 호불호 심할거같네
아재 아님 아직 20대다
빨리 마저밀고 용8해야지
클라이브 고정임
솔직히 걍 액션겜이지...
그냥 신규 ip로내지 이게 왜 파판
그나마 최강 장비 맞추기랑 모든 스킬 다 만렙 이정도 빼면 rpg로써의 재미는 없는거 팩트다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게임은 재밌고 잘만듬 이게 왜 파이널 판타지 이름달고 나온건지가 의문
파판도 시리즈마다 방식 다 다른데 뭐
그래서 10대 후반~20대 초중반 유입은 늘어났다고 함 - dc App
출시때도 파판이름 달고나왔는데 내용물은 걍 액션게임이라 실망한애들 꽤 있었음 위에 애는 파판 시리즈마다 방식 다다르다하는데 시리즈마다 컨셉이나 배경 전투방식이 달라도 절대안바뀌는게 파판특유의 JRPG요소들이였음 보스 빌드깍기 동료키우기 히든요소 노가다 같은거 근데 이번16에선 그런거 하나도없어서 이게 RPG맞냐고 까는애들 나왔던거임 ㅇㅇ
그냥 일직선 액션 어드벤쳐 - dc App
걍 액션겜이라 받아들이면 되긴함 요즘은 장르자체 경계도 모호해서
언제는 파판들이 다 똑같았던 것처럼 말하노 파판 오리진은 소울류고 옛날 파판은 대놓고 드퀘식 턴제인데 - dc App
옛날 파판은;;; 거기서 분화되서 atb로 발전한건데... 넘버링이 RPG요소 싹 뺐는데 의아할수 있는 문제임 오리진처럼 외전작도 아니고
사실 액션 어드벤처에 가까움
레벨업 이점도 체감 좆도 안되고 장비 변경도 마찬가지 그냥 데메크 파판스킨 씌운 느낌
RPG아니고 딸깍겜이지 뭐
20대면 아재지 ㅇㅇ - dc App
액션어드벤처임 - dc App
전작들에비해 알피지요소가 없는건맞음 근대 요즘세대에와서 알피지게임이라는게 그발이 넒어진것도잇음 젤다나 몬헌도 양키권에선 알피지로 보고잇고 게임요소보단 그분위기와 이미지로 알피지게임이다 라고 하는것도잇어서 딱히 뭐다 라고 정하기 힘든것도맞음 물론 그렇다하더라도 16이 알피지요소가 낮은건 맞음 최소 동료들의 연계나 장비맞춰주는 요소는 잇어야햇다고봄.
난 파판 기존 틀어벗어난 게임이라 생각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