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라는 장르가 어느정도 불합리하고 불편한점을 극복하면서 재미를 얻는장르라고 보는데

그냥 좀만 귀찮은거 있어도 극혐수준으로 싫어하네

미니게임 내가볼때 그리 과하다고 느낀적이 없는데

살작불편한건 알겠는데 이게 쌍욕박으면서 치를떨정돈가

애들말많이하는 11장 캐트시도 그냥 색다른기분으로 깼음

캐트시가지고 주구장창해야하는것도 아니고

인양도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던데

반응이 너무격하다고 느끼는건

내가 너무 옛날사람이라 그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