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했던
스트리트 파이터2, 삼국지 무장쟁패, 이열 쿵후
이런 옛날 격투 게임들은 한대치고 또 한대치고 한대씩 치고 빠지고
피말려가며 어떻게든 툭치는게 게임 하는법이었는데
요즘 격겜은 한대 툭 쳤다?
바로 화려하고 리듬감 있게(리듬겜 하는 사람이 격겜 잘 적응한다는 말 있음)
오랫동안 안놔주고 피를 쫙쫙 깎음
맞는 상대는 스트레스 장난 아님
이런것 때문에 격겜에 고수 초보 고저점이 심하게 갈리는것 같음
물론 콤보 넣는쪽은 기분이 상쾌하겠지
이렇게 풀콤보 넣는사람이라면 연습 엄청 했겠지만
콤보 개념 이란 것을 처음알게 된게 퀸오하99 부터였는데
정확히 어떤 게임부터 이런 시스템이 도입된건지
참고로 특별한 입력을 통해 (커맨드 입력 앉아 앞A 가 장풍, 앉아 앞 대각선앞 이 대공기)기술 나가게 하는건
스트리트 파이터2가 최초라고 들음
제대로 보급된건 킹오파94,95때가 아닐까? 최초는 모르겠지만
스파2도 콤보 있을텐데
스파2도 콤보있을텐데 걍 스파2는 한대 한대가 존나게 아플뿐
킹오파도 어릴때 동네에서할땐 콤보 글케 안심했는데 요즘 하는 애들은 ㅎㄷㄷ하더라
당장 킹오파 때만 해도 무한 콤보 쓰면 체어샷 날라 온다고 서로 금지하고 그러지 않았음?
스파2 캔슬 버그부터 시작되지 않았을까
모든격겜은 스파2부터 개념시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