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센으로 아스트로 조져보고 딱 느낌

플없찐 시절엔 듀센 왤캐 빨아제끼지? 호들갑 억빠같아서

꼴뵈기 싫었는데 빠는 이유가 있었노..

햅틱 진동이랑 적응형 트리거 < 걍 미친놈임

첨 만져봤을땐 마감이나 그립감은 그저 그래서 별 생각 없었는데

아스트로 켜고 신기술 뽕맛 맛보고 나니까 바로 살짝 젖음


진짜 오랜만에 전자제품 쓰면서 육성으로 감탄한거같음





게임.패드 나름 유명한 3종류 다 써보면서 느낀게

엑패나 프로콘도 사실 듀센 뽕맛 보기전까진 전부 괜찮은 패드였는데

듀센 진동이랑 트리거 맛보고 나니까

상대적으로 그냥 무색무취 평범하고 심심한 제품이 되버림

확실히 듀센이 기술적으로 제일 진보된 패드같음

다만 한시간 넘게 아스트로만 조지니까

손이 좀 피로해진다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음

그리고 아직 아스트로만큼 듀얼센스 뽕 야무지게 다 뽑아먹는

겜이 적다는게 거의 유일한 아쉬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