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랑에 빠진게 아니라면(인위적인 만족이 기반되지 않는) 아니라면 저렇게 젊은 보지로 계속 갈아타다가 뒤지는게 좋은 삶이긴 하지

근데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은 또 다른 연들을 놓치고 있는 것과도 같으니깐, 난 그런 사랑이 다시 오기를 기다릴거임

타달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