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의 뮤비임(가사를 좋아함) Melanie Martinez - Soap
난 항상 사람들과 친해질 때 '기억해두셈, 나는 이 관계에서 배울게 더 이상 없다고 느끼면 그냥 손절칠거임'라는 말을 처음에 반드시 함 ! 항상 무언가를 할 때는 새로운 자극이 있어야하고 그 자극들이 나의 배움에 도움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그렇지 않으면 나는 그것들이 지루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난 지루한 삶이 싫어요~ 그러한 부분에서 나는 수학을 참 좋아해요~ 수학에는 끝이 없고 매번 새롭기 때문에 근데 요즘 일상이 너무 지루해요
걍 재미가 없어요 왜캐 다 노잼임? 난 재밌는게 좋은데
실제로 그렇게 손절한 사람 몇이나 됨?
기억나는건 8명이니깐 8명 이상인듯 막 친해졌는데 새로운 모습이 없는게 재미없어서 손절친게 5명 나머지 3명은 2~4년 지나니깐 지루해져서
근데 양재영이 누구냐 얘가 스윗한남인건 둘째치고 니랑 뭔 접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