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학하다가 울었음 그 혼혈인간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지만, 그 시절에 느끼던 감정체가 그리운 기분.. 지금 보면 진짜 존나 못생겼는데.. 그때는 그 누구보다 이뻐보였었으니깐.. 그 시절의 감정체가 그리워요 내가 2년동안 크게 성장했는데(수학적으로든 철부지에서 조금 벗어나는 것이든) 성장하는데 있어서 혼혈인간의 역할이 컸던 것 같음
혼혈인간왈 건강 때문에 승무원 못한다던데..(나랑 헤어진 이후로 갑상선질병이 많이 악화되었다고 하더라 ;;) 그럴거면 인하공전으로 교환학생을 왜 가는지 의문(?) 공항에서 비행기를 보고 진짜 흥분하면서 1시간 동안 높은 텐션으로 비행기 구경하던데.. 난 그걸보고 이 사람이 승무원에 진심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음 첫 꿈이 망가지면서 발달 장애를 겪었던 사람이니깐.. 두번째 꿈은 반드시 이루길 바라고 있음
혼혈인간왈 건강 때문에 승무원 못한다던데..(나랑 헤어진 이후로 갑상선질병이 많이 악화되었다고 하더라 ;;) 그럴거면 인하공전으로 교환학생을 왜 가는지 의문(?) 공항에서 비행기를 보고 진짜 흥분하면서 1시간 동안 높은 텐션으로 비행기 구경하던데.. 난 그걸보고 이 사람이 승무원에 진심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음 첫 꿈이 망가지면서 발달 장애를 겪었던 사람이니깐.. 두번째 꿈은 반드시 이루길 바라고 있음
못생겼는데 좋아했다는 건 몸매는 좋았다는 거네 대부분 그거더라
몸매 그냥 그럼 걍 그 당시에는 그 사람의 모든게 이뻐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