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conjobrumors.com/topic/mathematicians-who-carry-the-spirit-of-grothendieck
보예보츠키, 모치즈키, 루리, 숄체의 이야기도 재밌지만 개인적으로는
글을 보니까 셸라흐, 에르되시 둘다 조합론적 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생산적으로 논문을 쓴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에르되시는 많은 수학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조합론적인 트릭키한 방법으로 짧은 논문으로 찍어낸다면
셸라흐는 장편의 논문으로 몇십년을 거친 결과로 출력된다는 차이점이 있다고 저 링크에서 나오는데 어떻게 봄
조합론쪽은 아예 모르겠다
monkey math (analysis, combinatorics, low-dim topology) 씹 ㅋㅋㅋㅋㅋ
지금 봤네 ㅋㅋㅋ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저차원이 왜 몽키매쓰냐 쉬불
몽키왓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