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수를 공부했는데 랭대수 문제를 절반도 풀지 못한다: 그 즉시 PDE or 탈수학

나는 그래프 이론에 흥미가 있고 대수를 공부했는데 랭대수 문제를 전부 풀지는 못한다: 양재영

나는 그래프 이론에 흥미가 있고 핫숀 문제를 절반 이상은 풀 수 있다: 허준이를 메시아로 생각하며 연구하는 머저리 포닥

나는 랭대수 문제를 풀 수 있고 기하학을 좋아하지만 차원이 정해지지 않으면 숨이 막힌다: 저차원 위상

나는 급식시절에 해석적 정수론을 좋아했지만 대학교에 와서 진지하게 공부해보니 log를 다루는 것을 보고 숨이 막혔서 때려쳤다 그리고 핫숀 문제를 전부 풀 수 있지만 호몰로지 대수만 하는 짓거리는 숨이 막힌다: 대수적 정수론

나는 행렬만 보면 오르가즘을 느낀다: 표현론

나는 기하학에 흥미가 있지만 계산하는 것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 미분기히학 하는 phd(실업자여서 편의점 아르바이트)


나는 higher K-theory를 공부한 이후로 아직 풀리지 않은 많은 문제들에 큰 흥미를 느꼈고 나는 금수저라서 실업자 상태로도 수학을 연구 할 각오가 되어있다: (higher) algebraic K-theory

나는 qft와 같은 것에 큰 흥미를 느끼고 유필상처럼 머리에 망치를 3대 맞은 타오가(연구는 타오 발가락 수준인데 배경지식은 타오수준임) 될 자신이 있다: mathematical physics


나는 내가 천재인지 아닌지 인생을 건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 Mixed motives


반박 다 받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