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포스만 하는 인간 논문 공부하면서 느낀점

연구 (방향성)아이디어가 좋다는 느낌은 1도 없음 대수학적 시야(?)도 좀 좁은거 같고.. 근데 증명 과정 보다보면 환상적인(?) categorical(특히 bicategory) 테크닉들이 튀어나오는데 진짜 '어캐했노 씨발련아'라는 생각 밖에 안듬 저런 사람들 밧줄로 묶은 다음에 연구하다가 막힌 증명들 떠넘기면 알아서 다 증명 해줄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