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를 왜 존재하지 않는 수 라고 가르치는걸까?
i가 양자얽힘 이론에서 말하는 서로 양자적으로 얽혀있는 두개의 입자의 스핀값처럼 1과 -1 두개의 수 중에서 하나로 결정되지 않은 중첩된 상태인 수 이고, 서로 얽혀있는 두개의 i를 제곱하는 순간 하나의 i가 1로 결정되면 다른 i는 -1이 되면 얽혀있는 두개의 i를 곱했을 때 항상 -1이 나오고 그렇다면 i 즉, 허수는 양자얽힘 현상을 나타내는 기호 이므로 현실에 존재하는 수 아님?
사실 i가 1과 -1이 아니라 어떤 실수와 이 실수의 음의 역수이기만 하면 되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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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의 잔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