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로즈의 '황제의 새마음'이라던가 '실체에 이르는 길' 같은 교양책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거도 쉽게 읽을 수 있음?

괴델, 에셔, 바흐 정도는 어떻게 읽을만한데 위에 2개는 난이도가 훨씬 높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