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로즈의 '황제의 새마음'이라던가 '실체에 이르는 길' 같은 교양책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거도 쉽게 읽을 수 있음?괴델, 에셔, 바흐 정도는 어떻게 읽을만한데 위에 2개는 난이도가 훨씬 높더라고
수학은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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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에바는 복잡한 수식이 막 나오는 느낌은 아니고 수학말고 다른 얘기도 나와서 교양책 느낌이긴함 실체에 이르는 길은 목차만 봐도 비전공자가 읽기는 어려운듯 그냥 전공자들을 위한 교양책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