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은 전에 한번 했던 기본적인 카테고리 복습 -> smooth K-theory임

아니 씨발 카테고리 ‘수업준비’만 해도 존나 재밌는데 이게 배우는 입장에서 어캐 지루하다는거? cofinal(initial) funtor 다이어그램 딸쳐서 colim,lim 데이터 보존한다는거 보이는 것만 해도 걍 존나 짜릿짜릿하지 않음? Kan extension부터는 infinity 같이 하다보면 triangulated를 잣대로 디테일하게 이런 경우는(예를 들어 lurie의 stable infinity라던지) 왜 나이스하지 않고 이런 경우는 왜 나이스 하고 나누는 것만 해도 존나 재밌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