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은 전에 한번 했던 기본적인 카테고리 복습 -> smooth K-theory임
아니 씨발 카테고리 ‘수업준비’만 해도 존나 재밌는데 이게 배우는 입장에서 어캐 지루하다는거? cofinal(initial) funtor 다이어그램 딸쳐서 colim,lim 데이터 보존한다는거 보이는 것만 해도 걍 존나 짜릿짜릿하지 않음? Kan extension부터는 infinity 같이 하다보면 triangulated를 잣대로 디테일하게 이런 경우는(예를 들어 lurie의 stable infinity라던지) 왜 나이스하지 않고 이런 경우는 왜 나이스 하고 나누는 것만 해도 존나 재밌지 않나
최근에 카시와라 2~3장 좀 열심히 읽고 stacks project에 sheaves부분 읽는데 진짜 소설처럼 읽혀서 충격받음ㅋㅋ 근데 카시와라 15장까지 계속 이 난이도임? 만약 그러면 진짜 정신 나가서 책 찢어버릴거같은데.
안타깝게도 4,8,11,12 제외하면 난이도가 다 그럼 호몰로지 대수에 익숙하지 않으면 8,11,12도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고
카시와라 2,3단원 문제 다 풀어봤으면 기본적인 카테고리 때문에 stacks project 카테고리부터 읽다가 막히는 일은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