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 이런 분야에서 집합론이나 특히 수리논리 쪽이 극혐받는거 같더라고요
좋게 둘러 말해도 평판이 좋지 않다거나
그런 이유가 뭔지 친절하게 알려주실 분 있나요??
아 그리고 전 수리논리나 기타 기초론 가지고 음악에 도입해보고 싶은게 꿈이에요
특히 Chu Space, Realizability Topos, Domain Theory 이 분야 닿을수 있을때까지 집중적으로 공략해서 Musical Set Theory같은 무성음악이론 확장시켜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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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은 1) 그들만의 분야라는 느낌이 많이 들고 다른 분야들과 엮이는 일이 거의 없음 2) 이미 너무 분야가 깊어졌지만 마이너해서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분야에 응용한다고 해도 다른 수학적 도구들이 많은데 굳이 집합론일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 자주 듦
수학갤로
수리논리 쪽이 극혐 받는다기 보다는 수리논리는 불완전성 정리, 공허한 참 등등 이런거 겉핥기로 읽고 개소리하는 물리학갤 같은데 있는 크랙팟들 때문에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