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포함이지만
기존에 있던 문제들 중에서 풀만한 것들은 조건 한 두개 바꾸는 정도
결국 지도교수가 내주는 문제들말곤 찾기 어려움
그래서 더더욱 학자들간의 친목질이 더 필요하다고 느낀다
problem list가 돌아다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