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상 정도면 필즈 메달, 아벨상, 울프상 같은 0티어 3대 수학상 바로 다음 티어 정도일텐데


천 메달, 가우스상, 쇼상, 브레이크스루상 이렇게가 대충 1티어 상이고


페르마상, 클레이 연구상, 오스트로프스키상 이렇게가 복수의 분야 중에서 상을 주는 느낌이라 1.5티어


대수/수론은 콜상 | 기하/위상은 베블런상 | 해석/동역학계는 보쉐상, 살렘상 | 조합/이산수학은 폴커슨상 | 확률론은 루에브상 | 수리물리는 푸앵카레상

이렇게가 해당분야에선 권위가 높아서 단일 분야 학술상이라도 2티어 정도


수리논리는 카프상, 하우스도르프 메달이 해당분야에서는 권위가 높은데 분야가 마이너해서 2.5 티어 정도


뉴 호라이즌상, STAR 라마누잔상, 유럽 수학회상 이렇게가 유망한 젊은 수학자에게 주로 주는 상이라 2.5 티어 정도


나머지 학술상들은 대충 3티어 정도


모건상, 퍼트넘 펠로 같은 학부생에게 주는 상들은 3.5티어


imo 같은 고교 수학은 4티어


매우 유사수학적인 느낌으로는 뉴 호라이즌상, STAR 라마누잔상, 유럽 수학회상 이런 2.5티어의 상을 받고

나이제한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 중에서 2티어상까지 받은 사람들은 필즈상 후보군에 들어가는거 같고


그들 중에서 1.5티어까지 받고 그러면 그 주기에서 정배로 취급되는 후보자가 되는거 같음 물론 그래도 못받는 경우도 있긴함

시몬 브랜들, 바르가브 바트가 그런 사례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