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자랑하는 전문가가 만든 문제인데 왜 내가 그것을 말하면서도 현실을 부정하려 내 말만 주장하는 자로 만들어서 네 수준을 드러내는데? 내 말이 맞으면 너희가 받을 대가가 무엇인 것 같아? 답을 줘도 못마땅하게 여기는데 그러고서 나에게 실력을 운운해? 너희는 나를 괴롭히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라지 않으면서? 이미 있는 가치도 분별 못하잖아? 네 스스로도 판단 못하는데 전문가를 통하여 답을 들어봤자 뭐해? 그저 너가 나에게 사적인 감정과 보복성을 드러낼 뿐이지. 너희가 세상 기준으로 판단하고 비판할 자격도 없으면서 나를 무시하여 내 기회를 무마시킬 수 있냐? 있으면 말해봐. 인간이 참 신기해. 저기 관심 없다고 하면서 책임을 부정하고 남의 운명에 대하여는 간섭하고 싶어해. 나는 진리를 말하고 싶은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내가 진리를 꼭 전해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인정한 말만 듣고 싶어하는 것 같아. 그러고 자기들은 세상을 수용했으니 발전을 못하거나 적절치 못하여 발견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은 않 느끼는 것 같아. 나에게는 세상적으로 노력하라고 하면서 왜 그들의 최고 목적인 답에 대하여 내가 알아낸 진리가 아니라 너희들의 세상적 가치관을 따라야 하지? 너희들처럼 적당히 세상에서 공존하는 자들이면 모르는데 나는 진리를 위하여 인생을 바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