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감정 인간이 되는 기분임 인생에 희노애락이 없어짐 그래서 수학에도 진심이 되지 못하는 것 같음 예전에 수학 할 때는 노래가 안들릴 정도로 수학에 빨려들어가서 정신차리고 노래가 들릴 쯤이면 1~2시간이 지나있고(이게 핫숀 연습문제 별 두개 제외 다 풀 때 자주 있던 일임) 허벅지는 땀으로 가득 찼었는데, 요즘은 그런걸 경험한적이 한번이 없음 약이 범인임 

걍 약 안먹고 의사한테 구라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