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은 병신들 앞에서 권위적으로 구는건 가능하게 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주진 않는다 결과만이 자신을 능력을 증명한다voevodsky를 봐라voevodsky는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고 20대 초반에 노가다 뛰면서 연구했었다 근데 21세기에 voevodsky에 비비는 업적을 던진 학자가 누가 있지? 숄체를 제외한다면 찾기 힘들다영재교육이 뛰어난 수학자를 만드는 것일까? 전혀
한국 시간 새벽 5:20 추천누르는 유동은 누굴까.. 쉽지 않네
월욜은 학교가느라 일찍 나가야해서..
화이팅 해라
ㄱㅅㄱ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일단 나는 타인이 나에게 어떤 권위를 부여하는지 신경쓰지 않고 사는 사람임 누군가는 내가 엄청난 업적을 던져도 병신으로 바라볼 것이고 누군가는 내가 논문을 못던지더라도 내 배경지식만으로도 대단하다고 말할거임 이 사실은 너무나도 자명함
나에게 현재 어떤 권위가 부여되고 있는지는 좆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수학을 공부•연구하는데 있어서 자신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고 현재 자신의 논리 체계에는 어떤 모순이 있는지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함
본인이 고졸이든 인서울이든 skp든 상관 없이 종이와 펜만 있으면 할 수 있는게 수학이고, 본인이 만일 정말 수학에 진심이라면 사회에서 부여하는 권위를 쫓기 이전에 현재 자신이 수학에서 어떤 질문들을 던지고 있는지에 집중하는게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타이틀이 성과를 가져다 주진 않아도 돈을 가져다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