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내가 관심을 갖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전문가 처럼 행동하는 분들을 볼때마다 나도 모르게
우러러 본적이 많았음
그러한 분들과 대화할수만 있길 바라면서 동경해 왔음
지금은 내가 먹고 살기에 급급하기 때문에
수학을 잠시나마 멀리하고 있지만 내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수학이 자리 잡고 있었음
찐빵이는 오늘도 언제나 그랬듯이 수학의 즐거움을 갖고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존재가 되고 싶음
새벽에 내가 너무 감성에 사로 잡혔나 봄 ㅠ..ㅠ
아무튼 난 이만 자러 가볼게
다들 잘자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합시다!
쿨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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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