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부를 굉장히 잘하는 타입
2. 직관력이 뛰어난 타입
3. 유행을 잘 읽는 타입
4. 계산을 잘하는 타입
5. 끈기있게 마무리하는 타입

수학자에는 여러 모습들이 있음.
그리고 대부분의 성공한 수학자들은 1번 보다는 2번, 5번 타입이 많음.

많은 노력으로 얻어진 직관과 끈기를 바탕으로 수학 문제를 풀어나가는 거임.

부족한 부분은 동료 수학자의 도움을 받으면 됨.



즉, 수능을 망쳤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믿고 나아가면 길이 열림.
사람에게는 다양한 가치가 있고,
세상에서 그것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음.




추천하는 넷플릭스 영상은
- 기상천외 목공소, 2022
이 사람들이 제품을 만드는 모습이 수학 연구랑 비슷함.


P.S.

혹시 수능 끝나고 할 일 없으면 댓글 달면, 같이 11월, 12월에 열리는 Kaggle 경진대회는 참가할 의향이 있음.
가끔씩은 대수기하 전공에서 떠나 계산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거라 믿음.


수학에도 다양한 모습이 있단걸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