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tsumura를 읽다가 막힌다
2. eisenbud를 펼쳐보지만 그래도 이해가 잘 안간다
3. 두 책을 붙들고 몇 시간 동안 씨름한다
4. 3에서 해결 못하면 퇴근해서 폰 뽑고 찾아본다
5. stacks project에서 깨달음을 얻는다

ex. auslander-buchsbaum 증명을 보고싶다
> matsumura를 펼친다
> "Exercise."
> eisenbud는 이걸 (보닌 입장에선) 낯선 homological methods로 증명한다
> 어쩔수 없이 matsumura가 준 힌트 붙잡고 머리를 싸맨다
> 포기하고 걍 weibel에 있는 맘에 안드는 증명이나 다시 본다
> 근데 나중에 구글링 해보면 stacks project에 명쾌하게 설명돼있음


그냥 stacks project part 1 chapter 10 제본해서 다닐까 진지하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