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코미디언을 존경함
장동민이나 코미꼬가 롤모델임

쟤네가 특이케이스인건 알지만
끼없는 일반인으로써 코미디언들의
재치와 순발력은 늘 동경의 대상이었음

피대의 이번 병크는 실드칠맘 없음
다만 비대면 데이트. 05학번. 산악회때
많은 웃음을 줬던거에 아직 감사함이 남아있어서
그저 안타까울뿐임

돈이 무섭긴하다
고작 몇년사이로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