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장사 막바지에 밥 챙겨줬더니 앞에서 혹평 늘어놓는 사람

블루베리 홍삼에서 노인들 떠올리고 할머니 살 뜯어먹는 것 같다고 비하하는 사람

그냥 그렇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