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왕따가 사소한 이유로 시작하듯이.
이런 논란도 사소한 이유로 시작함.

왕따 당하면 다른 애들도 자기 왕따 당할까봐 방관하듯이.
광고사나 게스트도 피해볼까봐 손절침.

왕따는 괴롭혀도 되는 걸로 인식해서 일반애도 괴롭히듯이.
이것도 군중심리에 현혹돼서 욕해도 되는 걸로 인식함.

조금만 생각을 해 보면. 본인이 군중심리에 현혹돼서 욕하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을 해 봐라. 남들 생각에 눈치보지 말고 생각해봐라.

그리고 자기객관화도 좀 잘 해봐라. 너네가 피식대학이 한 표현이 ㅈ같다고 욕하지만. 너네도 무의식적으로 한 말들 중. 저런 말들이 하나도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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