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니짬일때는 어휴 여기까지만 하자 하면서 존나 꼽주고
어데서왔노 해가지고 지방 어디에서 왔습니다 하면
그런동네도 있나 중국인줄 알았네 이런식으로 또 꼽주고
뜬금포 자기사는동네 부심 존나 부리고
세면장 옆자리에서 우연히 씻을때 마주쳐서 씻고있으면
물튈때 갑자기 똥물이라 꼽주질 않나
면회와서 부모님이 정성껏 사오신 음식들 기껏 전우들이랑
나눠먹으라 해서 선임부터 갖다주니 갑자기 할머니살뜯어먹는맛
이 지랄하면서 꼽준다 생각하니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림 ㅠ
어데서왔노 해가지고 지방 어디에서 왔습니다 하면
그런동네도 있나 중국인줄 알았네 이런식으로 또 꼽주고
뜬금포 자기사는동네 부심 존나 부리고
세면장 옆자리에서 우연히 씻을때 마주쳐서 씻고있으면
물튈때 갑자기 똥물이라 꼽주질 않나
면회와서 부모님이 정성껏 사오신 음식들 기껏 전우들이랑
나눠먹으라 해서 선임부터 갖다주니 갑자기 할머니살뜯어먹는맛
이 지랄하면서 꼽준다 생각하니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림 ㅠ
안그래도 그런 폭로댓글 있다가 내려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