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져보면 말그대로 젤리처럼 푸석푸석함
살이 눌리면 잘 돌아오지도않음
하루가 다르게 쪼그라들고 귀가 점점 어두워짐
헤어질 날이 얼마안남은것같아서 가슴아픔


사람 늙는걸 대체 뭐 어쩌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