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분 남짓 사과영상 올리고
(코미디의 사회적 역할을 깊이 고심한 결과 우리가 세상에 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은 코미디라고 생각했기에
여론을 무릅쓰고 다시 돌아왔다. 죄송하고 잘 봐달라)
이튿날 부캐를 기반으로 한 본 컨텐츠 올리고 1주일 주기로 영상 올릴듯
이게 좋아요vs싫어요 여론이 최소한 5:5로 갈때까지는
연출없는 내츄럴로는 절대 찐웃음을 낼수가 없으니까 영상을 찍을수가 없음
전략적으로 거부감을 줄이기위해
한사랑산악회 같은 전연령층이 부담없이 볼만한 가족적인 콩트로 다시 복귀한다고 본다
꽁트가 살려면 객원멤버 이창호, 김해준, 박세미 등이 필요한데 그들이 발벗고 나서줄 수 있느냐도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