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갑자기 성공해서
거만해진 그 느낌
동네 중견 기업 대리가 잘난척 하는 그 느낌
미생에서 김희원이 연기한 배역 딱 그 느낌임
굳이 그렇게 안해도 성공한 유튜버들인데 명품옷, 위스키, 청담 맛집, 포르쉐 같은 키워드 얹어서 자꾸 포장하려 하더라.
미생에서 김희원이 연기한 배역 딱 그 느낌임
굳이 그렇게 안해도 성공한 유튜버들인데 명품옷, 위스키, 청담 맛집, 포르쉐 같은 키워드 얹어서 자꾸 포장하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