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살면서 가장 멋졌던 형이 생각나는데
아닌건 쿨하게 아니라고 말하고
본인이 실수한건 쿨하게 자기가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형이였음
대한민국 상남자 스트레오 타입은 아니였지만
내 머리속에서는 그 형이 진짜 남자다웠음
(참고로 여자친구 존나 예쁨)
그에 반면 피식 얘네들은 셋다
비호감 상을 뛰어넘어 그냥 보기 불편할정도로 불쾌하게 생겼는데
인성이라도 좋아야지
인성도 안좋고
코미디언이라면서 웃기지도 못하고
같잖은 자존심이나 기싸움 거는게
진짜 찐따는 이렇게 해도 찐따고 저렇게 해도 찐따구나 싶다...
원래 센스 있는 애들은 자기가 잘못한거 맞으면 바로 쿨하게 인정함. 찐따들만 자기들이 인정하면 지는거라고 생각해서 끝까지 맞다고 기싸움하지
세상을 위 아래로만 보는 애들은 걍 보기만해도 답답함. 찐따느낌이 나는 이유 중 하나인거 같음 지가 아래로 내려가는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같잖은거 하나라도 지가 이겨먹으려고 하는거 그런데 또 무서운 상대한테는 알아서 대가리 조아리는 추함까지
이건 외모 찐따 이런걸 넘어서 그냥 인간이 덜 되서 인성으로 맞는거임 곽튜브가 이런짓을 하냐?
곽튜브도 여유갤이런데서 보면 자격지심 순간순간드러난다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