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살면서 가장 멋졌던 형이 생각나는데


아닌건 쿨하게 아니라고 말하고

본인이 실수한건 쿨하게 자기가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형이였음


대한민국 상남자 스트레오 타입은 아니였지만

내 머리속에서는 그 형이 진짜 남자다웠음

(참고로 여자친구 존나 예쁨)




그에 반면 피식 얘네들은 셋다 

비호감 상을 뛰어넘어 그냥 보기 불편할정도로 불쾌하게 생겼는데

인성이라도 좋아야지

인성도 안좋고

코미디언이라면서 웃기지도 못하고

같잖은 자존심이나 기싸움 거는게


진짜 찐따는 이렇게 해도 찐따고 저렇게 해도 찐따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