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라면 모름지기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자기들만의 시선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데 영양편은 왜그랬을까...
이용주 친구와의 통화가 쇼츠에서 빵 떠서 그게 정말로 통한다고 생각한건가?
쉴드치는 애들 중에 "영양 할 거 없는거 맞자나", "맛없어서 맛 없다 했는데 뭐가 문제?"이러는 애들 있는데 난 진짜 다르게 보는 점이 얘네가 일반인이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얘네는 크리에이터란 말이지...
같은 대상을 봐도 다른 관점으로 풀어내면서 대중들에게 어필해야 하는데 그걸 아예 안하면...ㅋ
난 그 말이 맞다고 본다. 얘네 재밌게 만들었으면 이정도 반응 아니었을거야.
재미도 없는 것들이 지역 비하, 노인 비하, 자영업자 비하 해서 더 난리난거다.
결과물이 이렇게밖에 안되니까 통화했던 용주 친구에 대해서도 기본적으로 깔보고 들어갔단 생각밖에는 안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