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 활개치고 양지 메이저 매체들도 그 감성 따라가면서
가만히 지 할일 하는 사람을 '찐따'로 보고

점잖고 예의바른 사람들을 뭔
'착한 척 하는것 밖에 생존전략이 없는 열등한 놈' 취급하는 병신들이 너무 많아짐


조금만 잘해줘도 사람을 지 밑으로 보면서 선 넘는 것들이 많아지니까 배려, 친절, 웃음을 자제할 수 밖에 없게 됨

함부로 잘해줬다가는 서열 가르는것에 미쳐사는 좆버러지같은 것들이 사람 잡아먹으려고 드니까 어쩔수없이 날을 세우고 살게 됨

그렇게 버러지같은것들이 때와 장소를 구분 못하고 가오잡고 패악질부리고 기싸움하고 다니니까 원래 생글생글 잘 웃고다니던 착하고 친절했던 사람들까지 그런 버러지들이 앵기는걸 막기 위해 어쩔수 없이 흔히들 말하는 '표독스러운'모습을 하고 살수 밖에 없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