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 논란 터지고
몇개 에피소드 들어봤는데
년도별 랜덤으로 들어서 탐라는 정확하지 않지만
합류 초기부터 민수는 계속 명품 옷 신발 기타 등등
입고 오고
그걸로 멤버들이 놀리고
사치한다고 걱정이나 썰 풀면
민수는 당당 행복 취미 어필
최화정이 열심히 돈 써도 꾸민티가 안 나
이렇게 다 웃게 하고 마무리
>> 이건 올해 최근에피까지도 계속되는 클리셰 대화임
그리고 사연들이 다 정제되어 있고
굉장히 공중파 다운 예의 있고
바른 가치관 정립하게 하는
>> 최화정이 페미인지 뭔지는 잘 모르지만
여자입장이나 어른입장에서 계속 조언해주고
의견 조율해줌
무튼 이게 단련되어 있는데도
저런 비하발언들이 서슴없었고
사과를 해야할 생각 없다
사건반장에서 교수 변호사
정치 시사부 짬찬 양원보가 타임라인 훑고
발언 하나하나 박제시켜서
정확하게 후드려 패니까
제대로 사과
그냥 참교육이 받고 싶어서
안달난 애들 아닌 이상 설명이 안 된다
어차피 돈도 많고
사람들 눈 따가워서 그 뒤로 스케줄 불참중인데
해외에서 머리 식히고 오다보면
8월 세종문화회관 코미디는 진행하려나?
뺑호중처럼 수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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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번아웃 와서 은퇴 할 목적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됨 ㅋㅋ
ㄹㅇ루 - dc App
주저리 주저리
민수 ㅎㅇ - dc App
화정누님이 돌직구 스타일이라 셋중에 유독 김민수 재밌게 돌려까기 잘하셨음ㅋㅋ 특히 저 명품을 걸쳐봤자 티가 안난다는 말로 패는게 주된 레파토리였음
일 끝나면 커뮤 하니까 화정누님에게 까여도 도돌이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