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론에 못 이겨 썸네일을 교체한 피식대학....








기존에 논란이 되었던 피식대학 장원영 편 썸네일, 한번 원래 스타일대로 바꿔볼까?








재생목록을 보면 피식쇼 로고는 전부 안가려졌는데 장원영 편만 가려져있었다.

물론 그만큼 장원영이 예쁘고 그 예쁜걸 더 부각시키기 위해 그렇게 했다는거 이해한다.

하지만 굳이 그렇게 가려서 배치해야 했을까? 기존의 방식대로 디자인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든 순간 나는 작업에 들어갔다.










로고 안 가린 썸네일





이례적으로 로고를 가린 썸네일.




물론 기존에 먼저 올렸던

썸네일이 가운데 이미지가 커서

더 좋게 보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스타일을 가져가면서

이런식으로 디자인했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