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성판 N번방이 터졌었습니다. 근데 기사가 하나도 안뜨고 언론사들도 다 침묵했습니다. 


그 여성판 N번방 인원만 84만명이라고 합니다. 

근데 아무도 기사도 안쓰고 언론사도 침묵하면서 이대로 묻히고 있었는데

갑자기 15일날 19시 42분 쯤에 매일경제에 권선미 기자가 용기를 내서 첫 기사를 씁니다. 


근데 이 기사가 뜨고 나서 갑자기 1시간뒤 에펨코리아에 15일날 18시 48분 쯤에 

코리롱 이라는 닉네임으로 싱글벙글 300만 유튜버 피식대학 욕먹는 이유 라는 글이 올라옵니다. 

그 글은 당시에 35만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이 보게 됩니다. 

그러고나서 갑자기 피식대학 영양편으로 엄청 까이기 시작합니다. 

그러고 다음날 피식대학 영양편 논란 기사가 엄청 뜨기 시작합니다. 

근데 아무도 N번방 기사는 쓰지 않고 아무도 N번방에 대해서 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피식대학으로 바꿔 버린겁니다. 

그러다 피식대학이 결국 사과문을 썼죠 

근데 사과문을 올려버려서 더이상 피식대학을 깔수가 없게되고 어그로를 끌수 없게되니까 

이제는 장원영 썸네일 억까를 하면서 어그로를 끌기 시작합니다.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영양편이 올라오고 몇일이 지났는데 그동안 별 반응 없었잖아요 

그리고 장원영 썸네일도 10일이 넘는 시간동안 그런 말이 없었는데 피식대학이 사과문 올리고 

나니까 이제 장원영 썸네일 억까로 타겟 돌려서 계속 어그로 끌고 있잖아요 오늘도 

장원영 썸네일 억까 어그로 끄는 것도 피식대학이 사과문을 올리면서 더이상 깔게 없어지니까 

기자들이 억까인거 알면서도 계속 어그로를 끌면서 이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장원영 썸네일 억까 기사 쓰는 기자들 전부다 여자기자들인거 아시나요? 

N번방 애들도 여자 기자들도 전부다 한통속입니다. 

그 여자기자들 절대로 여성판 N번방 기사 절대 안씁니다. 

이 모든 일이 결국엔 여성판 N번방 첫기사가 터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사를 피식대학으로 돌리면서 이용한겁니다. 

솔직히 썸네일 누가봐도 억까인데 그 기사 쓰는 여자기자들도 다 압니다. 억까라는 걸

그런데도 계속 피식대학 쪽으로 어그로 끌면서 N번방을 묻히게 하려는 겁니다. 

이번에 사과문 올리고 썸네일도 바꾸니까 바로 서울대 N번방 공론화 됐잖아요 

서울대 N번방 기사는 엄청 뜨는데 여성판 N번방은 기자들이 기사도 안쓰고 뉴스도 안해요 

서울대 N번방도 여성판 N번방에서 터트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걔네들이 원래 서울대에서 N번방하던거 알았을거니까 터트린 것입니다. 자기들 묻힐려고 

근데 이번에 드디어 기사가 뜨기 시작하는데

나경원 의원이 허은아씨랑 여성판 N번방 법적으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유일하게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서야 기사가 뜨고 있습니다. 

N번방 애들 또 다른 어그로를 터트려서 사람들 관심을 바꿔버리고 기사가 안뜨도록 할것입니다. 

썸네일 억까하는 여자기자들 아무도 여성판  N번방 기사를 아무도 안써요 

이번 피식대학이랑 썸네일 억까는 N번방이랑 여자기자들의 작품으로 기획된것입니다. 

피식대학이 N번방 애들한테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