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위의 행정구역에서 군수는 그 동네 왕이랑 다름없다

도시에서 봤을 땐 촌에서 농사나 지을것 같지만
저 지역에 들어오는 예산 다 주무르는 사람이고
(24년 기준, 4천억)

군구 자리 자체가 꿀 그 자체라서
수 많은 경쟁을 이기고 올라간 사람임

영양군에 초대한 것 자체가 이슈를 끝까지 끌고가면서
지역 홍보하고 대인배적인 모습까지 보여줘서 호감까지 사는건데
그걸 못알아보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