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인가 경찰서에서 전화옴. 사채소년 토렌트로 받았냐고 조사받으로 오라고. 그래서 조사받으로 갔다옴

남경이 이거 불법인거 알고 있었냐? 받았냐? 그런거 물어봄. 그래서 예라고 대답함.그리고 전화번호 하나를 줌

합의하라고 그래서 전화하니 200만원 달라고 함. 100만원이면 합의 하겠다.거기는 150만원까지는 깎아 주겠다.저는

그냥 100만원이면 합의볼 마음이 있다. 안된다 길래 전화 끊음. 전화하고 한달인가 있으니 검찰로 넘어 갔다고 함.

어느날 검찰에서 전화옴.교육조건으로 기소유예를 해 주겠다고 한번 오라고 함. 그래서 검찰청 가서 동의서에 사인하고 옴.

아직 교육은 안 받았고 그냥 그렇게 끝남.너무 무리한 돈 요구는 들어줄 필요가 없음. 그리고 너무 쫄 필요도 없음.내 잘못이긴 한데

이것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