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자 애들이 지들한테 잘보이겠다고 화장하고 꾸미고 다닌다란식으로 말하는데
ㅈㄴ 불쾌하던데 ㅋㅋㅋ
여자 애들은 그냥 지들 조부모님댁 온걸 수도 있고 뭐 남친이 한전을 다닐수도 있는거고 ㅋㅋㅋ
진짜 팬이여서 그랬음 와서 인사하고 말 시켰겠지 ㅋㅋㅋㅋㅋㅋ 까놓고 존나 작은 도시 사는데 지가 좋아하는 대형 유튜버 왔는데 말 안걸겠냐? ㅋㅋㅋ
그냥 조용한 동네에 남자 셋이 카메라들고 떠드니까 신기해서 처다본거지
뭘 자꾸 지들 주변을 왔다갔다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자칭 월클이고 셀럽이면 먼저 다가가서 인터뷰를 따든가ㅋㅋㅋ
뒤에 숨어서 희롱하듯이 조롱하는건 대체 뭔데 ㅋㅋㅋ
영상 돌려보면 그거 공무원들 말하는거같음, 여자공무원 만났잖아 그러다가 갑자기 응모씨한테 전화왔고
원래 그런소리하면 누가 핀잔주는역할을 해서 티키타카를해야되는건데 생각보다 셋이서 그런기본기도 안되어있음 개그맨 맞나
거기서 한명만이라도 "마! 니 보라 했긋나? 내보라 한기제!" 이러면 드립으로 넘어가는데 저것만 보면 재미도 없고 듣는 사람은 기분나쁠 수도 있지 팬도 아니고 관객도 아니고 행인인데
이용주가 나이가 지긋해서 그런가 진짜 개저씨는 개저씨더라
여자들은 웬만하면 화장하고 다니지않노
맞긴 맞잖아? 그 깡촌에서 뭐하러 젊은 여자가 화장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