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로 유입되서 피식쇼는 한편도 빠짐없이 다 봐왔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편은 전태풍 편임.

이번 사태에서 영양은 올라온 날 자기전에 봤는데 얘네 워딩이 좀 빡세다고 느꼈었는데 터질대로 터진거 같고..

개인적으로 장원영 썸넬은 억까라고 생각하는데 300만이나 되는 애들이 뭐 좋다고 그런 어그로를 끄냐... 스태프들도 다 한국인일텐데 의도치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 난. 다들 자기 밥줄인데 그걸 의도 했으면 진짜 대단한새끼들이라 생각함.

근데도 대처가 ㅈㄴ 미흡해서 실망했음. 애초에 불지펴질때 그때 썸넬 수정하던지 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고쳤다고만 해도 괜찮았을텐데 이제는 공론화가 됐고 이미 다시 돌아오는 길이 빡세보이네.

쟤네가 의도 했든 안했든 이미 대중들은 의도 한걸로 밖에 못 받아들이게 된 이 상황이 ㅈㄴ 한탄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