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건국한 주원장 알지 


10대 20대때 집이 가난해서 부모가 굶어죽어서 절에 들어가서 머리밀고


땡중으로 구걸하면서 전국 돌아다닌 사람임 


나중에 민란터지면서 자기도 반란군에 들어가 공세우고 리더가 된다음 천하통일하고 황제까지 되었는데 


황제 되고나서 지방의 어떤 선비가 황제의 공덕을 기린다고 아부성 시를 지어 바침 


그런데 거기 시 구절중에 빛날 광자가 있었는데 


주원장이 그 빛날 광자보고는 갑자기 긁혀서는 


자기 젊을때 대머리땡중이던 시절 조롱하는거라고 노발대발해서 


그선비 목날렸음 


10대때 억눌린거 평생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