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라이브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진 않았고 그럴 사람도 솔직히 없긴 하지
근데 교사라는 광용쌤 캐릭터에 맞게 혼자서 저렇게 긴 시간 연기한다는거
저 시절의 열정과 정성은 진짜 인정
그리고 재작년에 한것도 광용쌤이 정년퇴임한거에 맞춰서 전국 고등학교들 언급하며 응원한거
시간만보면 상대적으로 꿀로 보이겠지만 절대 아닌게 일일이 리스트 준비하는것도 빡세겠다
아쉽게도 내가 졸업한 학교는 빠트렸지만 저 미친 기획을 했다는것만으로도 인정이지
그러던 사람이 작년부터 그리고 지금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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