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한테 홍박사 들이민것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즈그들 드립에 게스트가 존나 맞춰줘야 되는게 피식쇼 진행의 한계임
물론 게스트도 어느정도는 쇼에 맞춰야겠지만 맥락없이 처음 들으면 아예 이해할 수도 없는 드립을 들이밀고 지들끼리 처웃는데 분위기 창날 수밖에 없고 그 곱창의 기운이 스크린 너머로 은은하게 풍겨지는거임 ㅇㅇ
물론 게스트도 어느정도는 쇼에 맞춰야겠지만 맥락없이 처음 들으면 아예 이해할 수도 없는 드립을 들이밀고 지들끼리 처웃는데 분위기 창날 수밖에 없고 그 곱창의 기운이 스크린 너머로 은은하게 풍겨지는거임 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