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한테 맞춰주려는게 아니고 자기들한테 맞출려고하는거
침착맨이나 탁재훈거랑 비슷함 (캐릭터로 따지고들면 김구라등 계보 많긴한데 유튜브포맷중에서)

탁재훈은 뭐 애초에 진행능력 방송능력 짬밥 클래스차이가 있어서 굳이 말을 안하겠음


침착맨은 애초에 못받아주는 갓반인은 잘 초청을 안하고
지깜냥상 영 안될거같으면 마일드한 부진행자를 부름
자기가 개소리하면 머라해주고 부드럽게 분위기풀면서 진행하는 역할
또는 쌍방에 친분있어서 가교놔줄수있는 역할로

그래도 창난거 있는데 그중하나가 미노이편임
창의 이유중 하나가 당시 미노이 소속사 사장이랑 친분있어서 같이불렀는데 걔도 진행능력 그닥이고 미노이 다독이는거도 잘 못하고
침착맨은 어색하고 미노이가 잘 안받아주는듯하니 자꾸 원래 지인인 사장한테 말하는식이 됨
그래서 미노이가 더 동떨어져보이고 분위기가 더 이상했음
다행히 편집영상에선 어느정도 구제되긴 했지만
댓글보면 라이브 숨막혔는데 편집개잘했다 이런댓글이 존나많음
침착맨 채널은 게스트 보려는 사람보다 침착맨 보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도 삐끗했을시 창의 위험성은 늘존재한다는거임


피식쇼 문제는 3명이 캐릭터 분간이 잘안됨
그만큼 역할담당 이런걸 잘 모르겠음
가장 흔하고 기본적인 보케츳코미도 제대로 구성이 안됨
그저 세쌍둥이 떼거지로 느껴짐 (콩트할땐 캐릭터분배 잘햇는데 왤까?)
그상황에서 누가 게스트한테 이상한소리를 하면 그걸 3명이서 그냥 주고받음
이게 잘먹힐땐 웃긴데 안먹힐땐 3명이 게스트 한명한테 다구리놓는거처럼 되고 분위기가 수습이 안됨
게다가 피식쇼 게스트는 그채널에 관심이 많고 좀 마니악한 사람들이 아님
많은경우가 씹인싸 갓반인이었음
이러니 주고받음이 더 어긋나고 공허한지경에 이르름
이게 피식쇼가 망한포맷인 이유임